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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지력)경연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한 방은심학생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놀라운 기억력을 소유한 녀대학생이 나타나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그 주인공은 김형직사범대학 학생인 방은심(20살)이다.
그는 얼마전에 있은 교원양성부문 대학생들의 속독(지력)경연에 참가하여 기억경기 3가지 항목에서 세계 새 기록을 세웠다.
김형직사범대학 실장 차영호는 속독에 정통하고있는 방은심학생은 지력에서도 세계와 도전해보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이번 경연에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방은심학생은 경연에서 최우수대학생의 실력을 잘 보여주었다.
세계기억경기협회(WMSC)가 2016년 2월에 개정발표한 국제기억기준과 세계기록자료에 비추어볼 때 그는 15분우연단어기억항목에서 세계기록 300개를 320개로 갱신하였다.
30분2진수기억에서도 기억기준인 4,673개를 4,840개로 늘이였다.
기억의 《집합》이라고 할수 있는 마라손주패기억에서는 60분동안에 33조의 주패를 완전무결하게 기억함으로써 종전 세계기록인 31조를 돌파하였다.
세계적으로 기억종목 10개에 한하여 한 종목당 1,000점을 주고 성적들을 합하여 총점수를 낸다.
방은심학생의 총점수는 7,575점으로서 국제기억대가상수여기준(6,000점이상)을 릉가하고있다.
주최측의 관계자 김란영은 혼자서 3가지 기억항목에서 세계기록을 돌파하기는 이 학생이 처음이라고 말하였다.
방은심학생은 이번 경연의 책읽기경기와 속셈경기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특등을 하였다.
경연참가자들의 박수갈채속에 방은심학생은 이렇게 말하였다.
능력을 키우고 세계에 도전하여 더 높은 기록을 세우겠다는것이 나의 목표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39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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