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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네팔,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마, 방글라데슈, 캄보쟈, 타이, 파키스탄, 이란, 인도네시아, 인디아, 웬남,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리비아, 민주꽁고, 적도기네, 알제리, 우간다, 에짚트에서 경축모임, 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번영하는 평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절세위인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네팔국회의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계속 기적과 혁신, 변혁과 발전을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인 국방상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과 막강한 군력이 있기에 조선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 외무성 국무상은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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