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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로씨야신문들 공화국창건 69돐 특집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로씨야신문들이 1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빠텟라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절세위인의 건국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로씨야신문 《브이보르》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옹근 한면에 편집한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공화국을 자주적인 나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나라의 사회정치적지반과 군사적지반을 반석같이 다지신데 대해 소개하였다.
신문 《리오 빠노라마》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공화국은 자주성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정치사상강국,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이라고 찬양한 글을 게재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들을 실었다.
신문은 《핵선제타격권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일관하게 구현하여 막강한 핵억제력을 갖춘것은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핵전쟁위험을 막기 위해서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승리》 등 제목의 글들에서 대대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의 백승의 전통이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190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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