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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에 대한 미국정객들의 무지 조소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이라는자는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로부터 오는 위협을 막기 위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노력이 극도로 발휘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북조선의 외화수입이 《아킬레스건》이라느니 뭐니 하고 력설해나섰다. 요컨대 우리 공화국의 외화수입만 차단한다면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저지시킬수 있다는것이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위력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함부로 혀바닥을 놀려대는 미국정객들의 《지식자랑》은 옆에서 듣기에도 민망스러울 지경이라고 조소하였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비약하여온 주체조선의 승리적전진은 그 누가 던져주는 몇푼의 외화나 경제적지원에 의해서 이룩된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국가활동의 전반에 구현되여있는 주체사상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야말로 만난을 극복하고 우리가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한 근본비결이였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세계의 많은 사람들과 주요언론들까지도 이에 대해 응당하게 평가하고있다.
조선을 보는 세계의 시각은 바로 이렇다.
그런데 미국의 정책을 주무른다는 정객들이 조선에 대해 뭘 좀 아는듯이 허튼 나발을 불어대는것을 보면 미국에 인물이 없긴 없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미국이 지금까지 우리와의 대결에서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며 국제적망신과 조롱의 대상이 되여온것이 결코 우연하지 않다.
우리와 상대하겠거든 공부를 더 할것을 미국정객들에게 권고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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