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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로씨야의 정당,단체들 미국집권자의 망발 규탄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떠벌인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이 방글라데슈, 로씨야의 정당, 단체들의 강력한 규탄과 항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정당, 단체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가운데 23일 다카에서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트럼프가 신성한 유엔무대를 《미국제일주의》를 고창하는 독주무대로, 나라들사이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란장판으로 만들어놓았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평화와 국제적정의를 론하는 유엔무대는 북조선을 《완전파괴》하겠다는 트럼프의 망발로 하여 그 지위가 심히 훼손되였다고 비난하였다.
트럼프의 망언이 불장난을 즐기는 망나니, 정치깡패만이 할수 있는 무지스러운 나발로서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폭언이라고 락인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가증되는 압살책동에 대처한 공화국정부의 자위적조치들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 의지를 피력하였다.
로씨야 노보씨비르스크주에서는 련방공산당 노보씨비르스크주위원회와 여러 사회단체의 인사들, 군중들의 시위가 22일에 있었다.
노보씨비르스크시장인 련방공산당 노보씨비르스크주위원회 제1비서는 북조선을 지구상에서 쓸어버리겠다고 한 트럼프의 폭언에 항의하여 시위를 벌리였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발언은 그 누구의 환영도 받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련방공산당 노보씨비르스크주위원회 제2비서는 오늘 조선인민은 적대세력들의 류례없는 압박을 받고있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지지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시위자들은 트럼프의 몰골을 풍자한 인형쪼각들을 뿌리며 행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3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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