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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황해남도,량강도,남포시군중집회

(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평안남도, 황해남도, 량강도, 남포시군중집회가 26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성명은 미제살인악마들에 대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그대로 반영한 서리발치는 노성이며 불의에 타협을 모르는 자주적인민의 정의의 보복선언이라고 강조하였다.
무지무도한 미국의 정치불량배의 폭언은 온 행성을 경악케 하고있으며 인디안의 피바다우에 악의 제국을 만들어낸 식인종들의 포악성과 잔인성, 침략성이 어떤것인가를 세상사람들에게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불장난을 즐기는 천하의 불망나니, 깡패무리들이 세기를 이어 집요하게 추구해온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군사적압살야망을 만천하에 적라라하게 드러낸 이상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악의 원흉인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허장성세하며 푼수없이 날뛰는 포악무도한 미국놈들을 무자비하게 다스리시는 강철의 령장께서 계시여 우리에게는 두려울것도 무서울것도 없으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향해 폭풍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억센 기상을 꺾을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31851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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