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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룡악산천연비누제품들 인기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고있는 제13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 룡악산천연비누제품들이 인기를 끌고있다.

룡악산의 천연샘물과 자연계에서 추출한 장미, 레몬, 정향, 백합, 생강향을 주원료로 하고있는 샴푸와 린스, 몸물비누, 옷물비누, 그릇세척제, 가루비누를 비롯한 제품들은 머리칼영양과 피부보호, 탈색방지, 항균, 섬유보호작용 등이 우월한 천연제품, 기능성제품들이다.
이 제품들은 풍치수려하고 물이 좋은 곳으로 유명한 평양의 룡악산기슭에 일떠선 룡악산비누공장에서 생산되고있다.
공장은 조선인민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위한 당과 정부의 관심속에 지난해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비누생산기지이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물비누포장용기를 생산할수 있는 현대적인 사출성형기들과 제품의 질 및 위생안전성을 분석검증하는 첨단설비들이 갖추어져있다.
전람회장에서 기자와 만난 중구역 주민 문선미는 레몬향 그릇세척제를 많이 구입하였다, 지난해부터 이 세척제를 고정하여 쓰고있는데 찬물에서도 세척이 잘되고 피부에 대한 손상이 없어 아주 좋았다, 특히 마음에 드는것은 우리 나라에서 생산되는 제품이여서 사용안전성이 확고히 보장되고있는것이다, 쓸때마다 다른 나라 세척제들보다 우리의것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389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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