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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트럼프의 망발 규탄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부산준비위원회와 부산민권련대의 공동주최로 24일 부산항 8부두앞에서 《트럼프는 그 입 다물라》는 주제의 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최근 북에 대한 트럼프의 패권적망발을 통해 미국의 침략적본심이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21세기 투쟁방향은 반미라고 주장하고 앞으로 더 많은 각계층 민중들과 함께 매달 부산항 8부두앞에서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실철거운동을 비롯한 반미반전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고 평화를 파괴하는 미국의 죄행을 단죄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3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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