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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핵전쟁위험을 해소할것 요구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25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민주로총,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소성리《싸드》철회 성주주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13개 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에 조성된 핵전쟁위험을 해소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어떤 경우에도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였다.
《정부》가 더이상 미국의 대변자노릇을 하지 말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자세로 나와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데 대한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핵전쟁위험을 막기 위해서는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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