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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자유한국당》의 매국배족적망동 규탄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북핵에 대응한 자위권행사》니,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를 《당론》으로 정하고 트럼프에게 《서한》을 보낸다, 미국에 《특사의원단》을 파견한다, 《1 000만명서명운동》을 벌린다 어쩐다 하며 돌아치고있다.특히 당대표인 홍준표역도는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가 실현되지 못하면 《자체로 핵개발》을 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마구 줴쳐대고있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끌어들이려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책동은 신성한 조국강토와 조선민족을 미국의 핵전쟁의 희생물로 전락시키려는 매국배족적망동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은 《안보》의 간판밑에 보수의 재규합을 실현함으로써 지리멸렬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불순한 흉계의 발로이라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 각계의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것들이 남조선에 더 많은 전쟁무기를 팔아먹으려고 꾀하는 상전의 눈에 들어보려고 미국에 《특사의원단》까지 보내여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구걸하며 돌아친것도 실제로는 추악한 권력야심때문이다.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천하에 둘도 없는 사대매국노들의 집단. 치욕의 대명사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자유한국당》의 《전술핵무기재배치》구걸놀음에 침을 뱉으며 괴뢰역적당의 해산을 더욱 강력히 요구해나서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31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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