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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리애국렬사릉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길에서 삶을 빛내인 렬사들의 유해가 신미리애국렬사릉에 새로 안치되였다.

렬사들가운데는 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변영립이 있다.
오랜 기간 교육, 과학연구부문의 중요직책에서 사업한 그는 나라의 교육사업과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였으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재정대학 연구사였던 리원경,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연구사였던 김정남, 사회과학원 연구사였던 허종호 등도 영생의 언덕에 올랐다.
렬사릉에는 전 조선인민군4.25예술영화촬영소 배우 김령조, 조선인민내무군 장령이였던 권동연도 안치되였다.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이 28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식들에서 발언들이 있은 다음 묘들에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1389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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