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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구와 나이제리아의 정당,단체들 트럼프의 망언 규탄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공공연히 떠벌인 트럼프의 망언을 규탄하여 지역기구와 나이제리아의 정당, 단체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전쟁광신자인 트럼프의 망발은 조선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막지 못해 안달이 난데로부터 나오는 단말마적인 울부짖음이라고 조소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은 력대 그 어느 대통령도 감히 말한적이 없는 폭언을 줴쳐댄 트럼프의 망언은 주권국가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욕이고 인륜도덕에 대한 란폭한 범죄이라고 락인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주체철학연구소조, 선군정치연구소조, 자력갱생연구소조는 련합성명에서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조선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조선을 없애겠다는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를 단행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고 밝혔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유엔력사에 사상과 제도가 다르고 리해관계가 차이나는 나라들사이의 자극적인 비난과 위협적인 《권고》는 있었으나 합법적인 주권국가를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반인륜적언사를 망탕 내뱉은 무모한 국가지도자는 없었다고 까밝혔다.
트럼프의 망발을 정의와 량심, 평화와 안전에 대한 파괴로 된다고 규탄하면서 단체는 유엔이 자기의 본분에 충실할것을 권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89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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