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평양시년로자들의 민족료리경연과 바드민톤경기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로인의 날에 즈음하여 평양시년로자들의 민족료리경연과 바드민톤경기가 진행되였다.

26일에 있은 민족료리경연에는 사람들의 건강장수에 유익한 주식, 고기, 물고기, 남새료리들, 음료들이 출품되였다.
경연에서는 민족의 향취가 넘치는 록두지짐과 토끼고기보양찜, 뱀장어보양찜, 생강즙친무우새우찜, 막걸리가 맛이 독특하고 영양가가 높으며 색과 조형미를 잘 살린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았다.
28일 관중들의 열띤 응원속에 벌어진 바드민톤경기는 더욱 이채를 띠였다.
인생의 로년기에도 청춘시절의 패기와 기백에 넘쳐 젊은이들 못지않은 민첩한 동작과 세련된 기술로 련속 점수를 올리는 선수들의 경기모습은 관람자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1부류 남, 녀단식경기에서는 김평, 황성희선수들이, 남, 녀복식경기에서는 리용선, 김룡길, 김정원, 리기옥선수들이, 2부류 남, 녀 단식경기에서는 정규진, 김학실선수들이, 남, 녀복식경기에서는 전정길, 최창덕, 리춘실, 김선옥선수들이 각각 우승하였으며 혼성복식경기에서는 전재일, 리창숙선수들이 1위를 쟁취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46638832/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