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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여만명의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 인민군대입대,복대 탄원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공화국을 《완전괴멸》시키겠다고 함부로 줴쳐대며 최후발악하는 미제를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릴 의지를 안고 조선인민이 수령보위, 사회주의수호전의 성전에 떨쳐나서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이 발표된 후 6일동안에 전국적으로 470여만명에 달하는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
청년전위들이 반미최후성전의 앞장에서 총궐기해나섰다.
전국각지의 청년학생들은 모임을 열고 《위대한 령장께서 원쑤격멸의 뢰성을 울리셨다》, 《500만개의 핵폭탄을 터뜨려 악의 제국 미국을 지구에서 흔적도 없이 날려보내자!》, 《부나비처럼 헤덤비는 미국미치광이들을 모조리 박멸하자!》라는 글들을 인민군대입대, 복대탄원서마다에 써넣으며 조국보위에 앞을 다투어 떨쳐나섰다.
조국땅 방방곡곡의 일터와 교정마다에서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 청년학생들은 179만여명에 달한다.
성명발표후 3일동안에만도 평안북도에서 12만여명, 황해남도에서 9만 7,000여명의 근로청년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것을 비롯하여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등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청년들의 탄원열풍은 날을 따라 고조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리수복순천화학공업대학, 황남공업대학 등 전국의 대학들에서도 수많은 학생청년들이 군복을 입을것을 결의해나섰다.
각지에서 청년학생들의 탄원모임들이 열리였다.
각계층 근로자들도 성명에 접하자마자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
우리의 녀성들도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해나섰으며 그 수는 날로 늘어나 122만여명에 이르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30594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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