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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민주로총 량심수석방 요구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6일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정부》종합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민주로총 위원장을 비롯한 량심수들을 석방하는것은 현 《정부》의 의무이라고 주장하였다.
초불투쟁으로 새 《정부》가 세워졌지만 아직까지 많은 량심수들이 감옥에 갇혀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정권》은 물론 리명박《정권》의 《국정》롱락과 부정부패행위가 낱낱이 드러나고있다고 하면서 이전 보수《정권》들의 4대강사업과 자원외교, 정보원의 정치공작과 《대통령》선거개입, 《세월》호참사 등이 대다수의 국민들을 죽음에로 내몰았다고 폭로하였다.
보수당국이 재벌들과 자본가들만을 위한 로동개악에 맞선 로동자들의 투쟁을 불법으로 매도하고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개인의 리익과 영달이 아니라 모든 로동자들의 권리와 생존권을 위해 싸운 로동자들이야말로 초불투쟁의 주인공들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9485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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