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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세계제패는 실현불가능한 망상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정치, 외교적으로 고립, 배격당하고있는데 대해 자료를 들어 밝혔다.

론설은 우리 국가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들며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 봉쇄소동을 벌리고 유엔무대에서 한 주권국가를 《완전파괴》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망발로 전세계를 경악케 한 트럼프의 광태는 미국이야말로 이 행성의 화근이라는것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시기 제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평정을 떠들며 닥치는대로 주먹을 휘둘러대던 미국의 군사적힘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포심이 조소로 바뀌고있다.
군사적강권에 의한 미국의 패권정책이 더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웅변으로 립증하는 곳이 바로 조선반도이다.
상대를 오판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날이 갈수록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만을 더욱 강화해주고 지역의 힘의 구도를 완전히 뒤바꾸어놓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
공정한 내외여론은 주체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를 미국이 제멋대로 놀아대는 세계에서 세력구도를 변화시킨 거대한 사변으로 격찬하고있다.
미국이 감당하지 못할 핵반격을 가할수 있는 군사적공격능력을 계속 질적으로 다지며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끝장을 보려는 우리의 의지는 억척불변이다.
론설은 급속히 쇠퇴몰락하고있는 미국에 있어서 세계제패는 실현불가능한 망상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25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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