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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예배우들 제1차 민스크국제교예축전에서 금상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민스크국제교예축전이 21일부터 24일까지 벨라루씨의 민스크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조선과 벨라루씨, 웬남, 도이췰란드, 로씨야, 우크라이나, 에짚트를 비롯한 16개 나라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교예배우들은 참신하고 진취적인 형상, 높은 기량으로 날로 발전하는 주체교예예술의 참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조선교예배우들이 출연한 체력교예 《우주는 부른다》와 《도립조형》에 축전최고상인 금상이 수여되였다.
또한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조선교예배우 한국령에게 대중심사상을 수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3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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