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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자유한국당》의 《핵무장》론 비난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9일 《상전의 속궁냥이나 알고 헤덤비는것이 좋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오지랖넓게도 미국의 전술핵무기구걸에 나섰다.
그것을 《당론》으로 정하고 미국상전들을 찾아다닌다, 《1,000만명 서명운동》을 한다 하며 동분서주하고있다.
남조선내에서 그에 대한 여론이 높아간다는 허튼 나발을 불면서 다음해 예산안에 관련비용을 반영하려 하고있으며 특히 당대표란자는 미국이 안주면 《자체로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줴치고있다.
자리보고 발을 펴라고 제 처지도 모르고 덤비는 천치들의 어리석은짓거리이다.
겨레의 배격을 받아 이미 력사의 시궁창에 나떨어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감히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를 물고늘어지며 그에 대항하여 남조선에 더 많은 핵무기를 끌어들이겠다니 미꾸라지 룡꿈을 꾸는 격이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의 핵무력은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조국강토를 보위하고 조선민족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인 전쟁억제력이다.
우리의 핵이 상대하고있는것은 미국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터치려는 핵전쟁 그자체로서 그 정의로운 성격과 사명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민족과 지역의 평화, 안정수호에 기여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에 대해서도 그렇듯 반대해나서는 미국이 한갖 괴뢰에 불과한 전쟁머슴군들에게 핵을 넘겨줄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자체가 미련하다.
《자유한국당》이 저들이야말로 《북핵위협》을 막을수 있는 《안보정당》이라는것을 부각시켜보려고 이런 객적은 놀음을 벌리고있지만 그것은 반역당으로서의 정체와 궁색한 처지, 세상물정을 모르는 무지만 드러낼뿐이다.
《자유한국당》족속들은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조선반도정세를 오늘과 같은 핵전쟁전야로 몰아간 죄악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
초불민심의 배척을 받고 더우기 아무런 실권도 없는 주구의 신세에 《자위권행사》타령을 늘어놓으며 《핵무장》을 떠들고있으니 이런것을 두고 푼수 없다고 한다.
얼마전 구걸행각에 나섰던자들이 퇴짜를 맞고 망신만 당하고 돌아왔으면 응당 상전의 속궁냥이 무엇인지나 알고 헤덤비는것이 리치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지난날 미국의 핵무기도 모자라 어벌크게 《자체핵무기》개발에 나섰던 《유신》독재자의 말로가 어떠했는지 다시 새겨보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090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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