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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국과 당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 규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진보련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 등 65개의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2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위협과 괴뢰당국의 제재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의 도발과 망언때문에 조선반도가 전쟁위기에 처했다고 하면서 《대북제재》책동에 앞장서고있는 현 당국을 비난하였다.
트럼프의 도발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초불민심에 대한 유린이라고 단죄하였다.
트럼프가 남조선에 살인무기들을 강매하고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온다고 하면서 미국대사관을 철거하고 미군을 몰아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날 6.15남측위원회와 평화협정행동련대소속 성원들도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그들은 《북완전파괴》를 줴쳐댄 트럼프의 망언은 민족의 존엄과 미래에 대한 심각한 훼손이라고 규탄하고 미국에 《싸드》배치철회와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9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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