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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 인민군대입대,복대탄원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이 발표된 22일 하루동안에만도 21만 6,300여명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으며 그 수는 날이 갈수록 더욱 늘어나고있다.

수도건설위원회, 철도성을 비롯한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과 평양시안의 5만 8,000여명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은 인민군대입대, 복대탄원모임을 열고 승냥이무리들을 지구상에서 영원히 쓸어버릴 반미성전의 앞장에 세워줄것을 청원하였다.
자강도의 수만명 직맹원들도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해나섰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송림항의 직맹원들을 비롯한 황해북도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은 성명에 접한 즉시 생산현장들에서 탄원모임을 열고 조국사수, 혁명보위의 총대를 틀어잡을 의지를 피력하였다.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에서 수많은 직맹원들이 조국보위초소로 달려나갈것을 결의해나섰다.
강원도와 황해남도의 직맹원들도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명예를 걸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 의지를 가다듬으며 탄원서에 서명하였다.
참군열풍은 함경남도, 함경북도와 량강도에서도 세차게 몰아치고있다.
남포시와 라선시의 직맹원들은 당의 최후공격명령이 내리면 1950년대의 조국수호자들처럼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쳐싸울 기세드높이 혁명의 군복을 입을것을 탄원해나섰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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