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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리명박의 죄행부정 규탄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9월 2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자기의 범죄행위를 전면부정하고있는 리명박역도의 파렴치한 태도를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리명박《정권》시기의 정치공작 등 불법행위들이 련이어 폭로되고있는 때에 역도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자기의 죄행을 부정하는 글을 올린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라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의 집권시기에 《정부》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숨통을 끊기 위해 권력을 동원한 사실이 련이어 밝혀지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국무총리》실에 대한 사찰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다고 까밝혔다.
역도가 여론조작을 일삼으며 자기를 반대해나선 세력에 대한 탄압광풍에 괴뢰군까지 동원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정권》의 4대강사업으로 《정부》의 재정이 거덜나고 환경이 파괴되였으며 자원외교때문에 수많은 기업들이 빚더미에 올라앉았다고 까밝혔다.
지금까지 공개된 사실만 보아도 명백히 《국기문란》범죄임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은 자기가 마치 《정권》의 원로나 되는듯이 놀아대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이자를 마땅히 사법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9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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