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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인민이 소중히 간직하고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야 할 애국주의는 김정일애국주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신의 가슴에 품어안고 자신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도, 혁명위업의 승리도 있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간직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조국수호의 최전방에 서시여 사생결단의 길,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였다.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심야강행군》이라는 사연깊은 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강국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얼마나 헌신분투하시였는가를 가슴뜨겁게 전하여주고있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경제강국, 과학기술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훌륭히 일떠설수 있은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천만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
론설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건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애국의 심장에 영원한 피줄기를 잇고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기여하는 여기에 참다운 애국이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0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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