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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군사적대결소동 차례질것은 죽음뿐이다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환장한 미국의 전쟁광신자들이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대응안》이라는것을 다시 꺼내들고 허세를 부리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론설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군사적대결소동은 주체조선의 도도한 전진에 기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 림종을 앞둔자들의 지랄발광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자 선불맞은 승냥이처럼 미쳐날뛰면서 군사적대결의 길로 질주하고있다.
미국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우리가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하고있는 초강경군사적대응조치들은 적대세력의 그 어떤 도발행위도 일격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대양건너의 미국땅덩어리전체가 생사존망의 칼도마우에 오르고 미국의 핵우산이라는것은 이미 만신창이 되였다.
가소로운것은 남조선괴뢰들이 상전이 내돌리는 허튼수작에 귀가 솔깃해져 제 죽을줄도 모르고 날뛰고있는것이다.
북침현훈증에 사로잡힌 미국과 괴뢰들은 스스로 불벼락을 청하면서 제손으로 제 무덤을 파고있다.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에게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가 그에 단호히 대응해나가는것은 응당한 자위적권리이다.
전쟁미치광이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시체와 죽음뿐이다.
론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대결소동은 그들자신의 종국적멸망으로 막을 내리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14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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