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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전쟁도발놀음에 더욱 광분하는 미국 규탄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미해병대무력과 남조선괴뢰군해병대무력을 동원하여 우리의 후방을 노린 《적진침투련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본토에서 포병무력까지 끌어들여 남조선강점 미 제8군무력과 함께 남조선서해안일대에서 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또 얼마전에는 괌도미군기지에서 발진한 《B-1B》전략폭격기가 일본항공《자위대》소속 《F-15C》전투기의 호위하에 조선반도의 허리를 가로 지른 비무장지대 최북단을 비행함으로써 정세를 더한층 고조시키였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군사적대결망동은 트럼프가 드러낸 대조선압살야망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극히 계획적이고도 의도적인 도발로서 침략의 전주곡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계단식으로 확대되는 미국의 반공화국대결광기에 의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폭발의 계선으로 한치한치 다가가고있다.
전쟁은 결코 유희가 아니다.
미국으로서는 감당해내기도 어렵고 상상조차 하기 끔찍한 험악한 사태가 빚어지는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그것을 몰아온 미국자신이 져야 한다.
미국은 일단 한다면 하고야마는 우리의 혁명적기질과 강인담대한 배짱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1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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