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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인사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 주장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국가와 인민을 《완전파괴》하겠다는 전대미문의 선전포고를 한 미국집권자의 히스테리적망언을 규탄하여 인도네시아인사들이 9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타난 트럼프는 세계면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괴멸》시키겠다고 폭언하였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최절정에 달하고있는 때에 한 트럼프의 망발은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표현이 아닐수 없다.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
인도네시아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 한뚱 위리안또는 이렇게 주장하였다.
초보적인 외교적관례도 모르는 트럼프의 망발은 세계를 경악시켰으며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분노를 자아냈다.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서 한 트럼프의 폭력적인 언사는 명백히 반인륜적인 선전포고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압살책동으로 하여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368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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