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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선수권대회 개막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선수권대회가 개막되였다.

평양과 평성, 사리원 등 지방의 여러 경기장, 체육관들에서 진행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유술, 권투, 륙상, 빙상휘거를 비롯한 37개 종목의 470여개 세부종목경기가 있게 된다.
개막식이 2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와 전광호 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일국 체육상은 개막사에서 이번 선수권대회는 나라의 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례없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세계가 보란듯이 사회주의문명강국을 건설해가는 우리 인민과 체육인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512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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