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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국전략자산의 남조선배치책동중지 요구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9월 29일 북침을 노린 미국전략자산들의 남조선배치를 획책하는 미제와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여야가 미국전략자산의 순환 및 상시적인 배치를 명문화하였으며 남조선과 미국의 집권자들이 미국전략자산들의 순환배치를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지역에로 넓힐것을 모의한데 대해 밝혔다.
《F-22》, 《F-35B》스텔스전투기들과 《B-1B》핵전략폭격기 등을 전략자산으로 배치하는 방안이 론의중에 있으며 특히 당국은 핵잠수함도 포함시킬것을 주장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전략자산을 순환 및 상시적으로 배치하는것은 선전포고를 넘어 직접적인 전쟁단계에 들어서는것과 같다고 주장하였다.
이미 트럼프가 남조선주둔 미군유지비를 늘이지 않으면 철수하겠다고 협박한것만큼 전략자산배치비용이 미군유지비분담금과 련결되여 결국은 고스란히 국민혈세에서 짜내게 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한미공조》만 생각하는 집권자에게 과연 평화, 통일, 민족이라는 개념이 있는가고 단죄하였다.
현 《정부》가 미국의 전략자산배치책동을 철회하고 민족공조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9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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