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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은 미국과의 최후결사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 천백배로 다지고다진 최강의 힘을 총폭발시켜 미제를 완전히 격멸소탕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가오는 미국과의 최후결사전에서 공화국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누구도 의심치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에게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이 있으며 제힘으로 개발하여 장비한 최강의 타격수단들과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 주체적인 전법이 있다.
우리의 최후결전은 이 땅에서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고 공고한 평화를 안아오기 위한 정의의 성전이다.
미국이야말로 통채로 쓸어버려도 아쉬울것이 없는 세계의 가장 더러운 시궁창, 완전파괴되고 절멸되여야 할 죄악의 소굴이다.
우리는 이미 모든 준비를 완전무결하게 갖추었다.
모든 타격수단들이 격동상태에 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정의의 보복성전에 총궐기하였다.
날강도 미제와의 최후결전을 위해 세기를 두고 준비해온 우리 식의 타격전은 일단 개시되면 가장 처절하고 몸서리치는 보복전으로 될것이며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비명을 지를 놈도 없이 모조리 쓸어버릴 때까지, 미제국주의를 이 행성에서 영영 없애버릴 때까지 중단없이 벌어질것이다.
온 세계가 규탄하고있는 트럼프의 미친 망발에 대해 《북을 변화시킬수 있는 강력한 연설》이라고 추어올리다 못해 동족을 물어메치겠다고 날뛰는 승냥이에게 《갈수록 친근감을 느낀다.》고 삽살개처럼 아양을 떨어댄 남조선괴뢰들도 저들의 역겨운 추태와 죄악에 따른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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