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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미국집권자의 망발 규탄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대한 미국집권자의 망발을 규탄하여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인사가 9월 25일과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미국집권자가 유엔무대에서 감히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데 대해 단죄규탄하였다.
그는 유엔무대에서 반인륜적인 폭언을 한 트럼프는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은 물론 정상적인 사고능력도 갖추지 못한 무지막지한 전쟁광신자이라고 락인하였다.
트럼프가 대통령감투를 쓰고있는 한 지구상에는 류혈적인 전쟁의 참화만 일어날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그는 조선의 전체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믿음을 표시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한 나라를 대표한다는 대통령이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서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공공연히 떠벌인것은 유엔력사상 처음 있는 해괴한 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가 미국집권자로 있는 한 세계는 평화로울수 없다.
트럼프는 조선에 대해 너무도 모르고있다.
조선은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핵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다. 또한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나라이다.
트럼프는 이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미국은 허세를 부리지 말고 신중하게 조선을 상대하여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5714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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