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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꼬,로씨야단체들 미국대통령의 망발 규탄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체스꼬, 로씨야단체들이 조선의 《완전파괴》를 줴친 트럼프의 망발을 규탄하여 9월 23일과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민주주의적인 나라》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다른 나라들을 험악하게 공격하고 위협한것으로 하여 국제사회가 제국주의독재자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경멸을 표시하고있다.
트럼프의 폭언은 미국의 군사적위협에 대처하여 국가와 제도를 수호하기 위해 군력을 강화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가고있는 조선에 대한 악의로 가득차있다.
조선을 《완전파괴》하겠다는것은 자주적인 국가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이다.
미군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는 반드시 전쟁의 방아쇠가 당겨졌다.
그러나 조선이 다져온 막강한 군사력은 조선반도와 전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침략정책을 물거품으로 만들것이다.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로씨야 아르한겔스크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는 유엔무대에서 트럼프는 미국의 침략적본성을 또다시 드러내놓았다고 까밝혔다.
단체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조선인민이 선택한 길이 옳았다는것을 다시금 증명하고있다고 강조하고 진보적인류가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657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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