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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망발 규탄하는 총련일군들의 집회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중앙, 중앙단체, 사업체, 간또지방일군들이 9월 28일 총련중앙회관에서 공화국를 《완전파괴》하겠다는 망발을 내뱉은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부의장들, 총련중앙 일군들과 중앙단체, 사업체 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 등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성명은 포악무도한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무자비하고 준엄한 파멸의 선고장이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안아오시려는 단호한 의지의 선언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제가 장장 반세기이상이나 핵공갈과 위협을 일삼으며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죄행을 반드시 결산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의 해외공민답게 반미대결전에 용약 떨쳐나서며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총련대오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갈 결의를 다지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8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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