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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적페청산 외면하는 정부 비난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로총, 민중총궐기투쟁본부, 4.16련대,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이 9월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적페청산을 바로하지 않는 괴뢰정부를 비난하였다.

발언자들은 새 《정부》가 적페청산을 이야기해왔지만 오늘까지 5개월간 많은것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지어 초불민심에 역행하여 폭력과 불법으로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싸드》추가배치로 조선반도가 안전해진것이 아니라 보다 위험해지고 밀려드는 무기는 더 많아지고있다고 까밝혔다.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백남기농민학살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 로조운동권리도 찾지 못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박근혜를 쫓아내고 《대통령》을 바꾸었지만 세상은 아직도 바뀌지 않았다고 하면서 오늘의 현실을 통해 현 《정권》이 박근혜《정권》과 다름이 없다는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31890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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