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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청년의렬단 군부당국자의 북침전쟁준비책동 규탄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청년의렬단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 참수작전》이라는 이름으로 9월 29일 국방부앞에서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고있는 괴뢰군부당국자를 규탄하는 항의운동을 벌렸다.

단체는 괴뢰국방부 장관이 《참수부대 창설》이니, 《핵잠수함 도입》이니 하며 북침전쟁을 위한 새로운 부대조작과 무기도입을 떠벌이고 미국에 핵무기를 구걸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이 예고도 없이 핵전략폭격기를 투입하고 본토의 무력을 남조선에 전개하여 침략전쟁연습을 감행할 때에는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트럼프가 전쟁도발망언을 할 때조차 침묵하면서도 군당국이 전쟁준비를 위한 부대창설과 무기도입만 거침없이 주장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의 핵무기배치를 떠들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국방부 장관을 도저히 리해할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국방부 장관의 이러한 행위는 《을사오적》의 죄행과 다를바 없다고항의하였다.
단체는 미국이 일으킨 전쟁에서 민간인이 희생되지 않은적은 없었다고 하면서 국방부 장관이 민심을 외면하고 계속 전쟁분위기를 고취한다면 항의운동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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