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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은 미국산 미친개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외무상이 유엔총회에서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단죄하면서 한 연설을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더불어민주당패거리들은 우리가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협박》하고 《평화를 위협》하였다고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나중에는 《사과》해야 한다는 넉두리질까지 해댔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것들은 우리 외무상이 자위적핵억제력보유의 정당성을 주장한데 대해 《억지와 생트집》,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헐뜯으면서 입에 담지 못할 악담들을 마구 내뱉았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저들이 친미사대광증으로 눈이 멀어 객관적인 현실도 바로 보지 못하는 천하의 바보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는것이라고 야유하였다.
론평은 트럼프의 미친 폭언에 격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는 때에 같지 않은 괴뢰나부랭이들이 대결란동을 부리며 잔망스럽게 놀아대는것은 제 죽을지도 모르고 불속에 뛰여드는 부나비의 꼴을 방불케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지금처럼 트럼프가 불어대는 전쟁곡조에 맞추어 춤을 추다가는 상전과 같이 핵불벼락을 들쓰는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다.
우리는 트럼프와 같은 전쟁불망나니들뿐아니라 괴뢰정계에 틀고앉아 온갖 반역질을 일삼는 미국산 미친개들의 죄악도 반드시 결산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726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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