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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친미추종행위 규탄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엔총회에 참가한 남조선집권자가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을 극구 비호두둔해나서며 미일상전들을 찾아가 《높이 평가한다.》느니, 《큰 효과가 있을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비굴하게 놀아댔다.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발표되자 괴뢰통일부와 괴뢰외교부것들을 내세워 감히 《타국을 적대하는 도발》이라느니, 《긴장을 격화시키는 위협적언사》라느니 뭐니 하는 망발로 도전해나선것이다.남조선집권자는 9월 24일에는 《안전보장회의》를 열고 《북의 추가도발억제방안》을 모의하는 놀음까지 벌렸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특대형도발로서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또 하나의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두둔하다 못해 우리의 초강경대응립장을 《타국에 대한 적대》와 《위협》으로 매도해나선 괴뢰들은 올데갈데없는 식민지하수인들이 분명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로써 미국상전에게 빌붙어 살아가는 가련한 친미주구로서의 현 남조선당국의 정체가 다시금 낱낱이 폭로되였을뿐아니라 《이 땅에서 전쟁의 참화를 되풀이할수는 없다.》던 남조선집권자의 력설이 더러운 친미사대, 동족대결정체를 가리우고 민심을 우롱하기 위한 기만적인 광고였다는것이 명백해졌다고 밝혔다.
론평은 괴뢰당국의 비굴한 친미추종행위는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부채질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범죄이며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28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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