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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조선의 앞길 막을수 없다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트럼프가 조선과 무역 및 금융거래를 하는 모든 개인과 단체들에 무차별적인 제재를 가할데 대한 행정명령에 수표하였다.미재무성은 그에 따라 조선의 은행들과 관련일군들을 제재대상으로 추가하였다.최근에는 미국회 하원이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녹여내기 위한 《북인권법 재승인법안》을 통과시켰다.

때를 같이하여 미군부것들도 《B-1B》전략폭격기 2대와 《F-15C》전투기 6대를 조선동해 공해상에 들이밀어 공화국을 위협하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노호한 기상앞에 만신창이 된 정신병자들이 땅바닥에 떨어진 저들의 체면을 어떻게 하나 세워보려는 궁여지책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트럼프와 그 일당의 히스테리적인 광기는 제 죽을 무덤을 더 깊이 파는 자살적망동일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고 군사적인 도전에 나서는것은 최종완성단계에 들어선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 우리 수뇌부가 심중히 고려하고있는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에 대한 몸서리치는 공포에서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트럼프것들이 그 어떤 수단을 다 동원한다 해도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절대로 허물수 없으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막을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24415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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