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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전쟁위기제거를 위해 투쟁할 의지 표명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기본부가 9월 27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끝까지 투쟁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발언자들은 북에 대해 미국이 국제법상 선전포고로 간주되는 봉쇄책동에 매달리고 군사적위협의 도수를 높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북압살을 노린 제재를 비롯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통일의 꿈을 꾸었던 화해와 협력의 시대는 리명박, 박근혜《정권》을 거치면서 불신과 대립, 전쟁불안의 시기로 변하였으며 초불의 힘으로 출현한 새 《정부》에서도 남북관계개선은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개탄하였다.
트럼프의 망발로 민중이 전쟁에 대한 불안과 고통을 느끼고있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미국과의 동맹에 운명을 맡길수 없으며 지금의 전쟁위기를 제거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회견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통일의 출발선이고 리정표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938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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