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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멸망에 직면한 미국의 최후발악 조소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새로운 《대조선제재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놀음을 벌려놓은데 이어 트위터를 통해 조선이 《오래가지 못할것》이라고 또다시 악담질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미국회 하원은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그 무슨 《북인권법재승인법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키는 놀음을 벌리였다.
한편 미제호전광들은 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조선동해 공해상에 들이밀어 공화국을 위협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세의 흐름에 대한 초보적인 판별능력마저 상실한자들의 어리석은 추태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아무리 허세를 부리여도 조선과의 대결에서 완전히 파괴되고 절멸당할 운명에 처한 저들의 가련한 몰골을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호전광들은 임의의 시각에 징벌의 불을 뿜을 만단의 준비를 갖춘 우리 혁명무력앞에서 전략폭격기따위나 출격시키며 객기를 부리다가는 핵불벼락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반공화국제재와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갈수록 미쳐날뛰고있지만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국력과 전략적지위를 결코 허물수 없다.
원쑤들이 발악할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최후의 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
력사는 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이 허장성세하는 미제를 어떻게 징벌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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