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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군사기지 설치는 세계제패야망의 발로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회 상원이 2018회계년도 군사비로 7,000억US$를 지출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지난 회계년도보다 근 1,000억US$나 더 불어난것이다.한편 미국은 이스라엘에 처음으로 되는 영구적인 군사기지를 들여앉혔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세계제패야망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은 군사비가 세계주요군사대국들의 군사비를 합친것보다 많음에도 불구하고 군사비를 엄청나게 늘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집권계층의 머리속에 화석처럼 굳어져있는 세계제패라는 과대망상증때문이다.
로씨야, 중국과 같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강국들에 비한 전략적우세를 떠들며 적극 추진하고있는 핵잠수함증강책동이 대표적실례이다.
지구상의 모든 해양에서 《조용히 항행》하면서 엄청난 핵공격력으로 잠재적적수들을 제압할것이라고 공언하고있다.
급속히 다그쳐지는 핵무기현대화와 신형전술핵무기개발책동도 다를바 없다.
그외에도 막대한 자금이 탕진되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수리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에서의 미군의 군사작전들과 전세계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도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복종되고있다.
미국이 이스라엘에 첫 영구적인 군사기지를 설치한것은 국제사회의 더욱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영구기지를 설치한 목적은 이스라엘을 주요군사거점으로 단단히 틀어쥐고 중동지배전략을 기어이 실현하자는것이다.
이런 침략의 원흉이 《국제평화》를 입에 올리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480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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