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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 《국민의 당》 보수야당과의 정치적야합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에서 《국민의 당》의 안철수파와 《바른정당》의 일부 의원들이 야합하여 《국민통합포럼》이라는 《정책련대》기구를 내왔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철새정당》, 《배신자들의 구락부》로 비난받는 두 야당패거리들의 추악한 정치적야합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국민통합포럼》이란것을 고안해낸 《국민의 당》것들과 《바른정당》것들은 앞으로 이 기구를 통해 저들의 정치리해관계를 반영한 《정책》과 법안들을 공동으로 작성하여 괴뢰국회에 제출하며 현 당국이 추진하는 《정책》들에 대해서도 두 당이 련합하여 대응하겠다고 내놓고 떠들어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로써 《새 정치》와 《혁신》을 떠들어온 안철수와 《국민의 당》은 당리당략과 권력욕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냈다.
《바른정당》것들과의 정치적공모결탁을 공식화한 《국민의 당》것들의 추태야말로 괴뢰보수정권이 남긴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과 전라도지역지지층에 대한 가장 추악한 배신행위이다.
보수야당과 야합해서라도 침체상태에 빠진 당을 수습하고 다음해 괴뢰지방자치제선거에서 존재감을 시위하며 현 집권당국의 《국정운영》에 제동을 걸고 몸값을 올려 다음기 《대통령》선거에서 기어이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것이 안철수와 《국민의 당》패거리들의 흉심이다.
현실은 안철수가 정치권에 나섰을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정체가 모호한 인물》이라고 우려한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84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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