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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 관한 제12차 국제토론회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 관한 제12차 국제토론회가 브라질 맑스-레닌주의공산당의 주최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리오 데 쟈네이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브라질의 각계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으며 브라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한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출판보도부문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조선특명전권대사가 랑독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브라질주재 베네수엘라 총령사는 조선인민의 반제반미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베네수엘라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꾸바 총령사는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꾸바공산당과 정부, 인민은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볼리비아 총령사는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은 미국의 위협을 짓부시고 나라의 발전을 이룩하려는 볼리비아인민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브라질 맑스-레닌주의공산당 총비서는 브라질인민은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을 견결히 지지한다고 언급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도 김정은원수의 성명은 이번 토론회의 분위기를 최대로 고조시키고 그 성과적보장에 큰 기여를 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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