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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책동 핵전쟁 초래한다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는것은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매국반역행위의 필연적결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현실이 이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되는 요인이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으로부터 각종 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고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극구 애걸하고있는것도 북침핵전쟁위기를 부채질하는 무분별한 망동이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적극 추종하며 각계의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강행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놀음도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위험을 한층 고조시키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괴뢰들이 미국상전의 전쟁장단에 춤을 추며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림으로써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은 갈수록 현실화되고 민족의 운명은 시시각각으로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사태는 남조선괴뢰들의 대미추종책동이 핵전쟁만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그 무슨 《전쟁반대》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내외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25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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