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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은 무모한 객기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에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적진침투련합훈련》을 감행하고 미본토에서 야전포병려단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포를 쏘아대며 광기를 부리였다.그런가 하면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조선동해 공해상에 들이밀어 《위력시위》놀음을 벌렸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노호한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와 무진막강한 공화국의 핵억제력에 겁을 먹고 절망에 빠진자들의 무모한 객기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문제는 이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 세상에 둘도 없는 불망나니, 깡패두목인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공화국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겠다는 망발을 줴쳐댄것과 거의 때를 같이한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 국가를 노리고 망동을 부린것은 처음이 아니다.하지만 이번처럼 세계면전에서 미국의 최고통수권자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고 미호전광들이 련이어 전쟁불장난소동을 벌리며 광란적으로 놀아댄적은 일찌기 없었다.이런 상황에서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광적인 전쟁연습이 그대로 실전으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
트럼프패거리들이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들이밀며 발광하고있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것을 어리석은 약자의 단말마적인 발악으로, 가소로운 허세로밖에 보지 않는다.
트럼프는 실현불가능한 망상에 빠져 제스스로가 올가미를 걸고 제 목을 조이는 바보짓을 하고있다.가뜩이나 기울어진 미국의 운명을 통채로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는 미련한짓을 하고있다.
론평은 시대적감각이 무디고 현실을 바로 볼줄 모르는 이런 무지한 미치광이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수치와 파멸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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