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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웅변대회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경축 전국웅변대회가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 등과 당,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위원회,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기관,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웅변대회에는 각도와 지구별, 중앙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안성일 청진시 포항구역인민위원회 부장은 《전선》이라는 제목의 웅변에서 혁명생애의 전기간 사상전의 위력으로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로 빛내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어머니》, 《민심의 바다》, 《내 나라》라는 제목으로 출연한 차소희 중앙정보통신국 로동자, 신경숙 대외건설지도국 직맹부위원장, 김봉철 대외경제성 부원의 웅변들은 장군님을 그리는 조선인민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김충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과장은 《청춘송가》라는 제목의 웅변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사랑과 믿음의 송가를 500만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안겨주신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하였다.
김은심 과학기술전당 기사, 박경철 개성시인민위원회 산하단위 로동자는 웅변 《과학과 전쟁》, 《태양과 지구》에서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펼쳐보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과 사랑을 전하는 김광국 강원도인민위원회 국장의 웅변 《나는 강원도사람이다》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500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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