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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경축 전국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이 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였다.
웅변 《10월의 환희》에서 출연자는 10월의 환희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천만군민의 가장 숭고한 경의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지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전하는 웅변 《위대한 선택》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시간》이라는 제목의 웅변에서 출연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면불휴의 한평생을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낮과 밤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휘황찬란한 미래가 활짝 펼쳐지게 되였음을 보여주었다.
웅변 《큰절》에서 출연자는 어머니당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에 의해 이 땅에는 당중앙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강철의 청년대군이 자라나게 되였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웅변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강국의 힘》은 참가자들에게 희세의 천출위인을 조선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었다.
청춘찬가를 영원한 보답의 송가, 승리의 진군가로 끝없이 울려갈 청년들의 결의가 웅변 《청춘송가》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536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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