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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도이췰란드인사들 트럼프의 망발과 대조선적대시정책 규탄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완전파괴》를 줴친 트럼프의 망발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집회가 네팔의 까뜨만두, 도이췰란드의 베를린에서 9월 25일과 26일에 진행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연설에서 미국의 대통령이라는자가 유엔총회마당에서 조선을 파괴할것이라고 폭언한것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지 않는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모든 자위적조치들은 정당한것으로서 네팔인민들은 이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
《초대국》의 대통령으로 자처하는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부린 히스테리적광기는 정치적미숙아, 정신병자로서의 그의 정체를 만천하에 드러내놓은 생동한 실례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제재나 군사적위협으로 조선을 굴복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머지 않아 세계는 조선이 어떻게 미국을 불로 다스리는지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죄하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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