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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2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6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경축모임에서는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70여성상의 장구한 행로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 백승의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장군님께서 선군의 보검을 높이 추켜드시고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조국번영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와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며 장군님은 우리 당의 영원한 수반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오늘의 만리마대진군길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 이어 녀맹중앙예술선전대공연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774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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