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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근로자들의 웅변대회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당창건 72돐경축 농업근로자들의 웅변대회 《위대한 우리 당에 영광을 드립니다》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웅변대회에 참가하였다.
웅변대회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문철원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배우는 《장군님은 축복하신다》라는 제목의 웅변에서 핵무력강화의 험로역경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가 있어 이 땅우에는 강성번영의 새 시대가 펼쳐졌다고 하면서 장군님께서는 오늘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앞날을 축복해주신다고 이야기하였다.
웅변 《위대한 우리 당》에서 오광일 사동구역 덕동남새전문협동농장 농장원은 조선로동당의 품은 우리 모두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를 영원한 사랑의 품, 위대한 태양의 품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토로한 김영준 개성시 룡산협동농장 농장원의 웅변 《운명도 미래도 맡긴분》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웅변 《농민의 손》에서 차영애 남포시 천리마구역 강선협동농장 농장원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쌀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넘쳐 수행할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가 김옥 회령시 오산덕협동농장 농장원의 웅변 《총탄 1 200발》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벼이삭은 무엇으로 여무는가》라는 제목으로 출연한 리미란 강령군 삼봉협동농장 농장원도 농사를 잘 지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빛나게 장식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59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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