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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의 죄악 철저히 결산해야 한다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보수세력청산이야말로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선결과제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감행된 진보세력들에 대한 악랄한 탄압행위의 진상이 계속 드러나 각계층 인민들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이에 당황망조한 리명박패당은 뻔뻔스럽게도 저들의 죄악에 대해 아닌보살을 하면서 관련사실들을 몽땅 부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파렴치의 극치로서 반보수, 보수적페청산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역도가 감행한 특대형정치테로범죄는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계속 이어지고 더욱 극악해졌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인민들의 한결같은 증오와 배격을 받고 수치스럽게 탄핵되여 감옥에 처박힌것은 집권기간 저지른 엄청난 반역적죄악에 따른 응당한 대가이라고 밝혔다.
지금 괴뢰보수패거리들이 또다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썩어빠진 보수《정권》을 되살리려고 발악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실은 친미사대와 파쑈독재, 동족대결을 일삼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살려두면 보수적페청산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으며 그에 뿌리를 두고 기생하였던 잔당들이 다시 되살아나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은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007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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