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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영국의 신문,홈페지들 김정숙녀사의 생애와 업적 칭송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영국의 신문, 인터네트들이 9월 19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의 신문들인 《톰스까야 네젤리》, 《노보예 젤로》,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과 영상미술작품들을 모시고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김정숙동지》, 《영생의 모습》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글들은 김정숙동지의 생은 비록 짧았으나 그이의 고매한 위인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고 하면서 조국과 혁명, 동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항일의 녀성영웅의 빛나는 생애와 업적을 찬양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숙동지는 조선혁명의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분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숙동지는 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으로 가슴 불태우신 혁명가의 고귀한 귀감이시다.
그이의 생애는 친위전사의 영광스러운 생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계승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놓은 성스러운 생이였다.
김정숙동지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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